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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문광지

이학철 0 970 1 0

 

2017.  5.  29(월)

5월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체리피시 전층팀과 붕어랑님, 노만섭님이 함께하는

문광지 출조를 했습니다

 

전반적인 조황은 갈수기에 보이는 까칠함을

문광지에서도 어김 없이 느낄 수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조황이 좋았다고하는데

오후는 조금 어려운 낚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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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 제방권 잔교에 자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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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후 부터

저녁 7시까지 낚시를 했습니다 만

배수를 해서 그러한지

낚시대 척수 교한이 많았습니다

처음 체리피시 비금 수 11척

이어서 14척, 13척,10척

4회의 채비교환이 있었는데도

까칠함을 제대로 잡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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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지에서의 떡밥사용은

한강 포테이토 大 2컵

한강 포테이토 小 2컵

물 5컵을 사용 했습니다

(컵 용량 100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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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포테이토 배합시

좀더 효과적인 떡밥을 운영하기 위하여

포테이토 大를 물에 충분히 숙성을 시켜준다면

배합떡밥인 포테이토 小와 배합시

목적 수심층에서의 떡밥 확산이 마치 안개비와 같고

마치 프랭크톤이 운집 되어 있는 형상과 같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5월 29일 떡밥 베이스 ..

 

한강 포테이토 大 200cc

물 500cc

약 30분간 물성 그리고 한강포테이토 小 200cc

1차적으로 잘 섞이도록 가볍게 저어주고

약 5분 경과후 2차적으로 강하게 치대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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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도착하여 많은 마리수 를 낚은 송경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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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섭씨조과..

부지런한 만큼  손맛을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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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면구씨 의 조과

떡붕어의 자태가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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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척을 교환하는 등의

대처를 했지만 만족 할 만큼은 아니였습니다

배수기의 까칠함 단단히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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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문광지 출조는

붕어의 눈 높이에 맞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낚시에 더욱 깊숙히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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